"난"자리가....
이재성
2008.01.10
조회 17
캐나다에서 두 아들과 아내가 왔다 갔읍니다.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허전하고 외롭군요
가면서 아들 이런얘기 하고 갔답니다.
아빠 건강조심해요^^ 기러기 아빠 감기 걸리면 "조류 독감"이라는
바로 살처분 된다고 겁주면서요..ㅎㅎㅎ

항상 감사 드립니다..유가속 여러분^^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