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이 벌써 10일째네요.
첫 날에 다짐했던 마음은 10일 만큼 멀어진 것 같아
마음을 다시 잡아요.
어느분이 그러시더군요.
'지금,여기서,작은 것부터 시작하라고'
정신을 가다듬고 흩어진 마음을 추스려야겠습니다.
유.가.속 덕분에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는데
행운도 주시니 그저 감사하고 기쁘네요.
여러모로 멋지신 유영재 DJ님,
예쁜이름 만큼이나 모습도 기대되는 민봄내 작가님.
오늘도 변함없이 따스한 선곡 기대할께요.
민봄내작가님?
근데 본명이신가요.너무 예쁘고 특별한 이름이네요.
오늘도 신청곡 하나요!
조경수 - 행복이란 -
cbs 라디오를 들으며...
김해경
200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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