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 정답요:2번(광복절특사 - 왕의 남자 - 친구)
엊그제 아주 멀리서 친구들이 왔다갔답니다.
먼곳에 산다고 투덜대면서도 이곳까지 찾아와준 친구들이
얼마나 반갑고 고마웠는지요..
집찾느라 고생한 친구들...
벗이란 그런건가봅니다.
멀리있어도 찾아가는..
몸이 무거워서 맛있는거 제대로 못해줘서 미안하지만
그래도 얼굴만 봐도 행복한 사람들이 였답니다.
오늘은 얼렁 밥하다말고 정답 올려봅니다.
그래도 항상 저보다 빠른 분들이 있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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