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레인보우깔았구요...
난생첨으로 신청곡을 청하네요...
사십대후반반이구요...사랑하는 와이프와 아들 그리고 사랑하는마음
을가진이들과 암투병중인 모든 환우들 힘내시라고요 전하고싶어요
우리와이프도 대장암수술하고 지금도 많이 고생하거든요
수술을6회나했어요..고생많았지요..
의사를 잘못만나서 의료사고로 고생고생 하고 지금은 집에있거든요
사랑한다고 전해주시고요.....
양희은에 당신만있어준다면
윤복희...여러분...
꼭 부탁드릴께요....
들려 주세요...
백정호
200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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