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지금 이정석의 천눈이 온다구요가 흐르고 있습니다,
영재님 의 음악속에는 우리의 정서가 그대로 남아 있어요 그래서 어떤때는 눈물나게 고맙고 삶의 위로가 되지요.
늘 건강 조심 하시고요, 아침 용신님은 사고로 조금 늦어서 깜짝놀라 가슴을 쓸어내렸을 거예요. 영재님 도 조심 하시구요.
장사를 나갔던 남편이 그냥 돌아왔어요. 오늘은 허탕이야 그냥 일찍 집에 가자 하네요 그래서 '여보 날씨하고 상관없어 퇴근시간 까지는 기다려보자 하니 싫다고 집에 가자 하네요." 영재님 눈은 장사하는 우리에게는 공공의 적이기도 하지만 하나님께서 한쪽문을 닫으시면 다른 한쪽 문을 열어놓으신다고 하니 이럴 때는 몸을 더 추스리고 좋은 풍경 보게 해주심을 감사하며 있어야 하겠어요.
신청곡은 이연실님 의 목로주점 새색씨 시집가네
꼭 들려주시고요 유가속 식구들도 모두 눈을보며 행복하세요.
그리고 내일 면접보러 가는 우리 작은아들 심한규 면접 잘보고 대학에 꼭합격하라고 격려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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