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내가 만일
남왕진
2008.01.12
조회 29
안녕하세요 고연실님!
오랫만이죠?^^..
연실님과 만났던 때가 과천 현대미술관 야외공연장에서였으니
어느새 햇수로 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으니 아이들도 많이
자랐고 여전히 봉사활동을 하시느라 많이 바쁘지만 보람은
있으리라 믿어요.^^.
예전엔 가끔식 안부도 주고 받았건만 어쩌다보니 소식을 드리지
못 해서 죄송하고 연실님의 사연을 읽으니 반갑고 지나간 추억들이
그리워서 인사를 드리게 되었으니 너무 놀라진 마세요^^..
저도 안치환님의 공연을 몇번 보았는데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고 땀을 흘리며 열창하는 가수에겐 더욱 많은
사랑의 박수를 보낸던 적이 있어서 늘 반갑답니다.^^..
연실님과 부군의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로 좋은 결과 있길
바라며 두분의 생일을 미리 축하합니다!
가까운 시간에 소식 드릴테니 늘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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