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서미애
2008.01.12
조회 13
재작년인가? 동생이 선물로 준 노르트담드 파리 뮤지컬을 사랑하는 아들딸과 함께 관람을했는데 나이 오십에 첨으로 본 뮤지컬이였습니다. 가슴벅차고 흥분된 그날의 기억은 잊을수가 없네요
고생하는 사랑하는 남편에게도 그감동을 선물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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