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그분 추카드려요
김춘순
2008.01.14
조회 22
암을 이긴 아까 그 분(다른일 하다 성함을 못들었어요. 죄송^^)
마니 마니 추카드려요.

사연을 듣다보니 남의 일이 아닌듯 가슴이
뭉클하고 기뻐 잠깐 눈물이...~~~ㅠㅠ

우리 신랑도 간암수술한지 3년이 되가지만
뭔지 모를 불안감이 밀려 오거든요.

하지만 희망을 같고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좋은일 있길 바라며...

유영재 가요속으로 왕 청취자 우리신랑

용호씨 힘내요.

이뿐 마누라가... 김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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