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햇살마저 따스하고 눈부셔 한 주를 시작함에 있어
좋은 예감을 주는 월요일입니다.
저희 회사 홈 페이지의 타이틀 글은 "기분 좋은 발견"입니다.
저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 주는 우체부 아저씨는 기분 좋은 소시통
이구여...
저에게 신선한 충격과 유쾌함을 안겨주는 " CBS " 유영재의 가요
속으로는 기분 좋은 라디오 입니다.
일이 바빠 자세히는 못 들어도 언제나 오후 4시만 되면 제 왼쪽
귀를 통해 뇌리를 통해 온 전신으로 행복감이 전해 집니다
또한 보너스로 효도를 할 기회를 주셔서 대단히 감사 합니다.
케잌을 전해 주신다는 기분 좋은 소식에 저희 꼬마와 어머니께서는
벌써 부터 기분이 들떠 있습니다.
지난 6일엔 어머니 생신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코 케잌으로
했는데, 유가속 덕분에 어머니께서 좋아 하시는 떡 케잌으로
하게 되어 저 또한 기분이 설레입니다.
초등 학교에 다니는 제 딸 아이가 예쁜 엽서를 만들어 준다기에
보내 주신 엽서를 전해 주었는데.....
얼마나 예쁘게 꾸밀지...궁금하시죠?
저와 더불어 유가속의 지독한 핸이고, 유가속과 더불어 성장한
제 하나뿐인 딸따니 입니다.
저도 엽서를 꾸며야 하는데...
아직 숙제를 몬했습니다.
항상 제 벗이 되어주는 "유가숙" 앞으로도 아니 제가
파파 할머니가 되고, 제 아이가 엄마가 되어도 영원하길바랍니다.
요즘 제 딸아이가 제게 작은 몸짓으로 보여주는...
원더 걸스의 .....텔미 부탁해도 되나요?
마구 웃을 수 있는 것보다, 우리네의 감성을 움직여 주고,
우리 정서에 맞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시간!!!
유가속으로 들어 오세요!!!
감사 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