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희언니에게...
문민주
2008.01.14
조회 27
언니...
창가로 따스한 햇빛이 비치고,
따뜻한 커피가 생각나는 나른한 오후예요.
지금 언니는 무얼하고 계신지...
내가 알고 있는 말중에 이런말이 있어요.
'하느님은 감당할수 있을만큼만 시련'을 안겨 준대요.
어렵겠지만 하루빨리 훌훌 털어버리고
언니의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오세요..
언니의 밝은 모습을 보고 싶네요..
언니가 좋아하는 음악 신청합니다.
이문세의 '강화문 연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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