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기 부품창고안에 자리가 있어 늘 조용히 라듸오를 들을수 있읍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방송이 늘 혼자서 업무하는 제겐 시계와 같읍니다
흘러나오는 음악을 통해 과거 학창시절과 옛 친구들과의 즐거웠던 추억어 젖곤 합니다.
늘 지금과 같이 변함없는 꾸준한 방송이 되길 소망 합니다.
* 신청곡 : 박상민 ~ 멀어져간 사람아 !
우편번호: (135-080)
♪스티커 주세요 !
김성렬
200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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