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숙씨잉 .. 생각해보면 . 그시절이 제일 행복했던 나의 화려한 시절이 아니었나 시퍼요 .. 유열님의 ;;화려한 시절은 가고 ;; 가 오늘 따라 가슴 절절히 와 닿네요 .ㅠㅠ 홍대앞은 한번도 못가봤지만 . 대학로에 작은 소극장에서 뿌연 조명 아래 함께 호흡하는 . 콘서트를 무척이나 좋아해서 옷 한벌 사 입고 싶어도 꾸욱 참고 콘서트 찾았던 그때가 행복했던 시절 이었습니다 .. 특히나 김광석님 . 가셨을땐 . 아부지 어무이 돌와갔신것 처럼 맴이 아팠던 .. 때 . 이제는 결코 돌와올수 없는 그때 그시절이 미숙씨 글처럼 , ~~~ 그립네요 .. 광석이형이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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