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렬한 팬
이경호
2008.01.14
조회 15
제 기억으로는 2002년 때 부터인것 같습니다

우연히 방송듣다 퀴즈프로 참여해서 부터 여태 쭈~욱 잘듣고

있습니다. (그때 아로마 화장품인가 받았던거 같은데..)모든게 저의

또래와 잘 맞는것 같습니다

제가 40대 초반이거든요,,

오늘 같이 춥고 주머니 돈 떨어지고 옆구리 시린날은

유영재님의 방송이 더욱 저의 마음에 와 닿는것 같습니다

이전부터 계속 그래와뜻 앞으로도 계속 좋은 방송 부탁드려요

신청곡은 다섯손가락: 이층에서 본 거리 어케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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