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졸려요. 어젯밤 늦게 잤더니만.
일찍 자도 근무태만 하지 않았어요.
일 열심히 했구요.
요 최근 아침 저녁으로 부업도 열심히
했다니까요. 반응 좋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아예 앞좌석에 앉아서
직접 채널 고정해놨어요.
기사님은 운전만 열심히 하세요.
제가 다 알아서 할께요 하고 말이죠.
들을 만한 음악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93.9 알게 돼서 너무 좋다고
음악에 푹 빠져있는 기사님도 있었죠.
채널 알려줘서 고맙대요.
주님께서 저를 자꾸 부르시네요.
꿈속에서 만나자고.
일등은 내일 꼭 해야지.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