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저 태어나 첨으로 방송국 관련한곳에
이것저것 신상명세를 기입하고 가입했습니다.
운전하며 듣는 형님 프로는 스트레스를 잊습니다.
작년부터 가입한다하고 워낙 컴퓨터와 거리가 멀으니
쉽지 않드만요.
하지만 좋은 음악과 사연들이 좋았습니다
저도 이제 가끔 들릴렵니다.
참 궁금한게 있는데 답변 부탁합니다.
어떡하면 그리 목소리가 좋아지나요?
어떡하면 웃음소리가 멋지십니까?
신청곡: 생일인가요?
뭐 이렇게 시작하는..
온동네 떠날갈듯 울어재키는 소리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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