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무사하시지 예~
이승진
2008.01.16
조회 20
엊저녁 들어오면서 바람에 쌩~ 날라가는줄 알았어예,
아무래도 소한이가 집을 잘못 찾은거같아예ㅋ
정신못차리게 추워지니까 문득
새해 소망 하나가 머리를 절실히 스쳐가네요
점점점 소가족..이기적..오직 나만으로 흐르던 기류가
"우리함께"라는 슬로건으로
모두가 가족적인 따스한 사회가 되어가기를 두손 꼭 모아
기도드려요
모두 가슴 따수운 오늘이시길요~ ~ ~ ~ ~


사랑으로
믿음
그대와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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