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학창시절 학교앞 음악다방에 앉아 커피한잔 앞에 놓고
메모지에 신청곡을 적어 디제이 박스에 집어넣던 모습이 그려지며
옛날이 그리워집니다..
오호.. 지난시절의 추억이 이곳에 잔뜩 있었네요..
그래서 사람들이 가요속으로를 애청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마치..무엇에 이끌리듯..이시간이 되면 ..
자연스럽게 컴퓨터앞에 앉게 되는 이현상..좋은현상이죠?
오늘도 좋은추억의 시간이었습니다.. 아자아자 ...
정답은..아...나그네설움..나그네..
와~~~~~오늘 퀴즈난이도가 상당한데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