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쉬나.. 내맘을 어찌 ~
손정운
2008.01.18
조회 37
미숙씨잉 ,,
일루와봐영~
내 너므 고마워서 뽀뽀 라두
뽀~ 매화수 냄새 나 ?? ㅎㅎ
며칠전부터 왜? 김학래의 아가같은 그대에게 가
듣고픈지 ..
음식이 먹꼬 싶었다면 . 생각해 볼문제 인데
음악이 듣고프니 ..
어찌나 내 맘 알아주니 .
새해에는 좋은일만 주렁주렁 하구 .
행복만 가득하라구 빌어줄께요 ..
우왕~~ 오늘은 눈비비면서 기둘렸던 보람이 생유~~~이어라
5섯번만 듣고 잘라내 ..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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