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 너무도 착한언니
이은정
2008.01.18
조회 23
안녕하세요..
일단 글재주가 없는 저에게도 행운이 있길바라며...
저는 동생이 두명있습니다..
어려서 친구집에 놀러갓는데 그집에 잣같이 생긴열매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먹어도 되는거라며 나에게 몇개를
주었어요..
그래서 몇개먹엇는데 괜찮더라구요
그걸 친구에게 많이 얻어다 집에와 동생에게
주었어요 먹는거라고..
집에 먹을것이 없던탓에 두동생이 좀많이 먹었어요
거기까지는 착한언니엿는데 밤에 동생들이 화장실을 자주
왓다갓다 하더라구요..
그때는 몰랏어요 그걸 먹으면 화장실을 자주간다는것을..
피마자(아주까리)열매라는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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