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연정
2008.01.22
조회 11
안녕하세요^^
버스에서 우연히 흘려듣다가
부모님에게 드릴 선물을 찾다가..공연이 좋겠다구
결정내렸을때 무슨 공연이 좋을까 하다가
명작을 보여주신다는 유영재 디제이의 목소리를 듣고
속보이지만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지금 아직 어릴적 겨울이라고 빤히 할것두 없을만큼
많은 겨울을 맞아보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저의 어릴적
겨울은말이죠 꽤나 따뜻했던것 같습니다^^
친구들 아파트에서 알파벳외우며 공부할적
저는 꽃가게 하우스에서 연탄과 군고구마...그렇게
겨울을 보냈고.... 눈이오는 추운날에는
꽃집앞에서 눈사람을 만들며 친구들과 즐겁게
보냈으니깐,,저의 겨울은 눈이오는 추운날에도
마음만큼은 따뜻했던것같네요...하지만..
어릴적 힘든 부모님은 생각을 하지않았기에
부모님에게는 너무나도 춥고 외로웠을 그 겨울과..
나에겐 너무나도 따뜻했던 겨울....
이번기회에 부모님에게 저의 소중한 시간에 대한
답례로 선물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직학생이라 호주머니가 넉넉하지못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이사연이 채택될지 안될지는 잘모르겠으나...
그때 부모님께 사랑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엄마아빠 사랑해요^^
그리고 나에게 너무나도 따뜻한 겨울을 주신것 감사하구...
이젠 내가 항상 엄마아빠에게 따뜻함을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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