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은 아름다운데,,
마젤
2008.01.22
조회 29
밖은 온통 흰색가루를 뿌리고 있는데,,
집안은 어둠이 몰려오고있는,,흑과 백의 차이를 보이고있습니다,,
하염없이 저내리는 눈속으로 뛰쳐나가서 동심으로 돌아가고싶은데,,
어느새 동심의 모습과는 달리,,마음은 이미 게으름의 극치를
안고있습니다..
이럴때에는 참으로 친구가 그립다는 생각을 합니다..
함께,,차를 마시면서 눈오는 풍경속에 빠질 친구가 그립습니다,,

눈과 함께 유가속을 들으며,
신청곡과 함께,,대신 기분을 느끼렵니다,,

며칠전에 신청된 제가알기로는,,
조영남의 "사랑없인 못살아"로 알았는데,,

"님의 향기"인지 "한낮에는" 선곡표에 나와있던데요..
꼬옥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