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이틀 지나 자꾸생각난다
너무나도 보고파 생각나 그 얼굴조차 잊어버린채..
행여나 깨질까 두려웠고 초조했던 마음 뒤로한채
내게는 소중하고 아름다운 순간들이기에
흘러가는 시간마저 안타까워해야지
그대의 숨소리가 내마음을 녹이고
그대의 미소는 나에겐 희망입니다.
모든 순간들이 급하게 지나가도
나에게는 추억이고 소중한 시간들..
그 순간 순간마다 감당해야지..
-문 승목 작시-
영재님 방송 매일 매일 잘듣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계속 눈이오고 있습니다. 눈은 사람을 포근하게하고 감성적으로 만드네요. 오늘같은 날은 왠지 시인이 되고싶습니다. 박인환의 "목마와 숙녀"가듣고 싶습니다. 토마토저축은행 작원들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수원에서 문승목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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