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시절 하나밖에 없는 스케이트 때문에 언니랑 많이 다투었습니다. 그러다 엄마에게 조르기 시작 했는데 당연히 안 사주시죠
그래서 캐비넷 농안에 들어가 울다가 잠든 기억이 있네요.
이 방송 들은지는 일년 좀 넘었구요, 무슨일이 있어도 애들이 TV
볼때는 MP3로라도 듣고 있어요 너무 불쌍하죠.
신청곡 되면 "노사연의 "사랑" 틀어주세요
수고하세요
스케이트
권계자
200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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