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기억...
김향숙
2008.01.23
조회 19
저는 초등 학교 6학년때 학교 공개 행사를 위해 각 학교에서 오신 교장 선생님들의 신발 위에 신을 덧신을 만들어 오라는게 숙제였는데
엄마가 편찮으셔 만들어가지 못해서 1m 나 되는 강목같은 매로
발 바닥을 열 대 맞아 너무 아파 동네 친구들의 부측으로 집에 왔는데, 공부 못해서 맞은것도 아니고..
엄마가 편찮으셔서 못한건데 이유 불문이라서 ...
어린 맘에 너무 아프고 속 상해서 ..
그때 당시 나중에 커서 선생님께 복수 하겠다고 굳게 결심했었어요.저 공부 무지 잘해서 우등상도 받앗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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