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오늘 날씨가 무지 춥던데 영재님 목감기 조심하셔야 해요.
고뿔이라도 걸리면 본인도 괴롭겠지만 자리를 비운다던가
아픈 목소리라도 들으면 우리 청취자들도 맴이 괴로워요
진짜루 본인보다 유가 기다리는 이들을 위해서 건강하셔야해요.
지금 아들 등록금 내고 왔어요.
아들이 대학 4년동안 본인이 알바를해서 용돈과 전화비 잡비는
아들이 해결했구 입학과 동시에 4 년 장학생으로 그리 큰 돈은
들지 않았는데 이 번에 대학원 등록금이 워낙 목돈이라서 ....
(동안 받은것 도로 내놓는 기분)
오늘 대학원 등록금을 납부 했는데 육백 오십만원을 냈어요.
왜 그리 대학원 등록금이 비싸야 하는지.....
자식이 하 나 인데도 버거운데 여럿인 부모님들은 얼마나
힘이 들까요.
참 그리고 부탁 하 나 할래요.
산본에 보물창고 (상호)엔 돈도 많이 버시는데..어제
유 가 속으로 듣는데 반갑고 좋은데 라디오 좀 바꿔줘요.
물건을 고르다가 깜짝 놀랬잖아요.
목소리가 영 아니예요.
아니 감기 걸리셨나하구요.
집에 와서 라디오를 틀어보니 다정한 목소리가 나오는데...
거기 진열댄 상품으로 성능 괜찮은걸로 하 나 바꾸시지요
부탁 드릴게요.
신청곡 하나 신청 할게요 틀어 주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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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 어느 산골소년의 사랑 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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