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물이 자꾸자꾸나서 이렇게 라디오에 흘려보냅니다
너무나도 사랑하는 사람을 집안반대로 떠나보내야하는 현실이 너무야속해서... 어쩔수없는... 제능력으로 아무것도 할수없는... 남들처럼 평범한 직장도 공무원도 아니 장사꾼을 꿈꾸며 행복하게 살수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부모님들은 아닌가 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제가 아픈것보다 더 아파하며 눈물흘리는 그사람을 위해 기도하고싶습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지금까지의 시간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남은 시간 또한 허락하여주신거 감사드리고 그사람은 자기가 지은죄 때문이라고 하지만 제가 지은죄가 많아서 주께서 여기까지 허락하셨다고 늘 그사람 주님안에서 보배롭고 존귀하게 생각하시고 잊지마시고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신청곡: 하하 너는 내운명
이사연이 방송으로 나가서 들으신다면 부모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죄송합니다 따님을 너무 아프게 힘들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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