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은정님~~
애들이 있던 자리로 자꾸 눈길이 가죠?
애들이 치근덕 거릴때가 엄마로선 젤 행복한 시간 같아요
지나고 보니까...
어떻해요? 외로워서...
은정님은 남편분께 칭얼대 보세요..
애들 눈치보여 못했던 부부의 오붓한 시간도 굉장히 의미 있을 겁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이은정(jiguin2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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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전 아이들이 방학하면 시골 이모네간다고 할때는 속으로 좋아했어요
> 모처럼만에 편하게 자유를 누리며 보내겠다고..
> 근데 이게 웬일입니까 이제는 아이들이 빨리 오길 손꼽아
> 기다립니다.. 아이들이 안오겠다네요
> 넘 재미있다고 나 빈집에 들어가기 싫어요
> 다들 바빠서 나하고 놀아주지도 않고 나 할일이 없네요..
> 어쩜좋아요
> 신청곡 홀로된사랑/여운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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