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된다는것
이은정
2008.01.26
조회 27
안녕하세요
전 아이들이 방학하면 시골 이모네간다고 할때는 속으로 좋아했어요
모처럼만에 편하게 자유를 누리며 보내겠다고..
근데 이게 웬일입니까 이제는 아이들이 빨리 오길 손꼽아
기다립니다.. 아이들이 안오겠다네요
넘 재미있다고 나 빈집에 들어가기 싫어요
다들 바빠서 나하고 놀아주지도 않고 나 할일이 없네요..
어쩜좋아요
신청곡 홀로된사랑/여운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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