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위에 하얀 발자욱 처럼 남에게 이정표가되고 싶은
발자욱이 있습니다. 그래서 함부로 걷지못하고, 흔들릴 수 도 없습니다. 그것이 부모의 발자욱이 아닌가 싶습니다. 부모가 되서 부모의 마음을 알듯이 자식은 부모마음을 알 수 가 없나 봅니다.
각자의 길을 가는것같으나 언제나 한곳을 보고있는 있는 이.....
부부인가 봅니다...같은것을 즐기며 행복해 보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깊이 새겨진 선명한 발자욱..
원유빈
200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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