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고마우셔라...^*^...
유연희
2008.01.27
조회 20
승식님...
명숙님...
이쁜님...?!진심어린 마음으로 건네시는 축하의 말씀
마음으로 받겠습니다.너무 감사합니다.
그저 2008년 한해도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되시길...이 말씀밖에
할말이 없네요.
그리고,이쁜님~~
에버그린 저 무지 좋아합니다.
음악으로 무엇보다 한층 빛나는 휴일입니다.
복받으실걸요...^*^...
이따가 "불후의 명곡"함께 하실거죠??
유연희(yyh20011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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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을 일주일 앞둔 음력12월24일은
> 시어머님인 이 선자여사님의 74번째 생신이십니다.
> 어제 저녁 어머님을 비롯한
> 6남매 가족들이 함께 모여
> 조촐한 가족식사를 하였습니다.
>
> 위로 세분의 형님들 모르게?!
> 막내네 챙겨주시느라
> 항상 몸과 마음이 바쁘십니다.
> 꿀이며
> 각종 기념일때 받아 놓으신 수건이랑
> 겨울 감기에 끓여 마시라며 바싹 말려 놓으신 도라지
> 그리고 큰 딸래네서 얻은 고추장 된장
> 주고만 싶은신가 봅니다.
>
> 그 마음 너무도 감사해
> 작년 겨울엔 좋은00에서 열린 사랑의 양말 보내주기 이벤트에 참여해 사랑의 편지와 양말 한켤레을 보내 드렸더니
>
> "막내야!고맙다..."하시며 양말이 질이 좋다며 좋아하셨지요~
> 무언가 조그마한 것이라도 받으면
> 고맙단 말씀을 잊지 않으십니다.
> 마음이 예쁘신거죠..우리 어머님.....
>
>
> 시집올땐 그리도 정정하시더니만...
> 한해한해 기운도 없어보이시고
> 요즘엔 소화도 안된다 하시며 고기도 조금밖에 못드시네요.
>
> 우리 어머님!
> 건강하게 마음 편히 오래 오래 머물러 계셨으면 좋겠네요.
> 다시한번 생신 축하드립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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