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봄내작가님!
죄송합니다.신경쓰게 해드려서..요!
그렇지 않아도 다른 분들은 모두 깜짝 카드 잘 받았다고
맛있는 점심 산다고 야단들이었는데..
심지어 삼성의 모 양반은..
"오우~선배가 이런 사람이었어요!다시 봤어요!"
하는 소리를 동료들에게 듣게 되어 내심 우쭐했었다고 합니다.
감사드리옵니다...^*^...
그리고,반송된 주소 확인하니
아래와 같네요.
염치가 없지만 아직 설을 앞둔 싯점이라...;;;
다시 보내 주시면 안돼나요??
**경기도 화성시 반정동 124-29 수원상사
오세숙...우..441-400...
**경기도 화성시 반정동 124-29 수원상사..
전준표 상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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