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걸 우연의 일치라 해야 하나요?
유연희님 시어머님의 생신은 음력 12월 24일이고
시집 올때 뵙지도 못한
저의 시어머님의 기일은 바로 음력 12월 23일이라
즐겁게 맞이하실 생신 축하에
돌아가신 분의 기일을 거론하는건 좀 그렇지만
제가 살아가는 동안엔 절대 잊지 않을듯 싶어
이렇게 저의 소견을 잠시 올려 봤답니다.
축하드립니다.
74번째 맞으시는 유연희님의 시어머님의 생신을...
막내 며느리라서 그런지
아기자기 하고 애교도 많고 잔정이 묻어나는 연희씨 같아요.
사랑 듬뿍 주시는 시어머님과
사랑 듬뿍 받는 며느리가 되십시요.
살아 계신 동안 효도 많이 하세요...유연희님~!!!
진심으로 74째 맞이하신
이선자여사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생신 축하의 꽃바구니와
음악 선물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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