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31일 유연희님 시어머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박입분
2008.01.27
조회 133

이걸 우연의 일치라 해야 하나요? 유연희님 시어머님의 생신은 음력 12월 24일이고 시집 올때 뵙지도 못한 저의 시어머님의 기일은 바로 음력 12월 23일이라 즐겁게 맞이하실 생신 축하에 돌아가신 분의 기일을 거론하는건 좀 그렇지만 제가 살아가는 동안엔 절대 잊지 않을듯 싶어 이렇게 저의 소견을 잠시 올려 봤답니다. 축하드립니다. 74번째 맞으시는 유연희님의 시어머님의 생신을... 막내 며느리라서 그런지 아기자기 하고 애교도 많고 잔정이 묻어나는 연희씨 같아요. 사랑 듬뿍 주시는 시어머님과 사랑 듬뿍 받는 며느리가 되십시요. 살아 계신 동안 효도 많이 하세요...유연희님~!!! 진심으로 74째 맞이하신 이선자여사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생신 축하의 꽃바구니와 음악 선물 올려드립니다. 설을 일주일 앞둔 음력12월24일은 > 시어머님인 이 선자여사님의 74번째 생신이십니다. > 어제 저녁 어머님을 비롯한 > 6남매 가족들이 함께 모여 > 조촐한 가족식사를 하였습니다. > > 위로 세분의 형님들 모르게?! > 막내네 챙겨주시느라 > 항상 몸과 마음이 바쁘십니다. > 꿀이며 > 각종 기념일때 받아 놓으신 수건이랑 > 겨울 감기에 끓여 마시라며 바싹 말려 놓으신 도라지 > 그리고 큰 딸래네서 얻은 고추장 된장 > 주고만 싶은신가 봅니다. > > 그 마음 너무도 감사해 > 작년 겨울엔 좋은00에서 열린 사랑의 양말 보내주기 이벤트에 참여해 사랑의 편지와 양말 한켤레을 보내 드렸더니 > > "막내야!고맙다..."하시며 양말이 질이 좋다며 좋아하셨지요~ > 무언가 조그마한 것이라도 받으면 > 고맙단 말씀을 잊지 않으십니다. > 마음이 예쁘신거죠..우리 어머님..... > > > 시집올땐 그리도 정정하시더니만... > 한해한해 기운도 없어보이시고 > 요즘엔 소화도 안된다 하시며 고기도 조금밖에 못드시네요. > > 우리 어머님! > 건강하게 마음 편히 오래 오래 머물러 계셨으면 좋겠네요. > 다시한번 생신 축하드립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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