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옷을 너무 얇게 입었는지~ 감기로 지금 끙끙 거리며 출근했습니다. 집은 경기도 용인~~ 사무실은 서울역에 있는 작은 사무실~~
광역버스를 타고 출근하면서 계속 서서 와야 하는데 몸도 안따라 주고 사무실에 와서 멍하니 있다가 점심 식사후 병원에 가서 주사 맞고 왔어요.....
약도 3일분 약국에서 받아왔구요.... 감기 잘 걸리지 않는데... 감기때문에 이렇게 힘들줄이야~~
근데 전화유복이 된 사건이 생겼네요.... 로트르담 뮤지컬 당첨소식에 너무 행복한거 있죠... 얼릉 몸조리 잘해서 목요일에 꼭 가서 관람하고 관람한 소감 쓸께요... 그리고 사무실이지만 간간히 음악 시청하면서 좋은 글 많이 남길께요...
감기약 3일분 보다 뮤지컬 티켓이 만병통치약이라는 사실 오늘 알았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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