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애청자 여러분 ..
안녕하세요 ..
무탈없이들 자알들 계셨죠..
그래도 며칠이나마 못들어와서 안부들 궁금했습니다.
이런거 보면 . 역시나 유가속이 이제
제 식구가 된 증표가 아닌가 싶어요 ㅎㅎ
전 금욜이날 홀로 여행 아닌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일요일밤에 왔으니.여행맞죠 ..
가출은 아니고요 .. ㅎㅎ
설 전에 미리 산소도 가고 아버님께도 가고 .
3월1일날 결혼식 때문에 온식구가 내려가야 하닌깐
이번엔 대표로 단촐하니 다녀오라고 해서 .
앗싸~~~~ 신났게 놀다 왔네요 ..ㅎㅎ
오랜만에 고속버스를 타니 어찌나 설레이던지
꼬옥 드라마 한편 찍는것처럼
커피한잔과 음악과 책을 보면서 폼생폼사 했네요 ..
2박3일동안 .
전주 친구들과 팥칼국수도 먹고
밤새 수다도 떨고 . 바람도 쐬려 수목원도 가고 .
집은 잊어뿔고 . 너무나 따뜻하게 겨울여행을 하고 돌와왔습니다
오후 4시가 되면 . 유가쏙이 그리운게 흠이라면 흠 .. 이었습니다
영재님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정운이가 겁나게 사랑한단 것을 사랑하고 있다는것을 ..
마아니 .. 깨달았습니다 . ㅎㅎ
정말로요 ..
그리고 축하할일도 많이 있었네요
한분한분 .. 모두들 . 축하할께요 .
.. 축하 드림다..
ㅎㅎ 해외라도 갔다왔슴 . 클날뻔 했네요 .
서울좀 벗어났다고 .
이리 호들갑 인데 . 그쵸요 .
그러니 전 93.9 체널권 밖으로 나가면 .안된다닌깐요 . ㅎㅎ
이따 4시에 뵈요 .. 여러분 ..샹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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