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언니 글을 읽고....
김미숙
2008.01.29
조회 73
네. 주경언니 말씀이 맞아요. 백년도 못사는 인생, 스트레스 받지말고 열심히 운동하고 재미있게 음악도 들으면서 살아야겠어요. 영재오빠는 잠 안자고 우리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서 밤새 운동하잖아요. 고마워요. ㅋ 근데 이 춤 제목이 뭐예요? 전에 나이트 가서 느낀 건데요. 우리 일당들끼리 놀게 가만둘것이지 땀 삐질삐질 흘리며 춤추다 보면 어느새 뭇 남성들의 원 안에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민망스러울 때가 많았어요. 어떤 아저씨는 여자 화장실까지 따라오더라구요. 내친구는 어떤 아저씨가 잡아서 옷에 있던 단추가 다 떨어져 난감했던 적도 있다니까요. 지금 너무 후회스러운건 한창일 때 그 때 많이 갈 걸 꼭 그 나이때 해야하는 것이 있죠? ㅋ 그렇다고 지금 캬바레가서 놀수도 없고. 즐겁게 살고 싶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