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어제 캐나다로 이민을 간 동생이 멜을 보냈는데 레인보우 깔아서
언니가 올린글도 읽어보고 다른분들의 글도 읽어보며 넘 좋았다고..
그동생 남편도 한국에 있을때 퇴근시간에 유 가 속 을 들으며 퇴근
하고 엄청 팬이었다네요.
저 오늘 심장마비로 꼴까닥 할뻔 했슴다.
올한해 시작이 이토록 행복하니 혹여 어떤 어려움이 닥친다해도
모두 헤쳐나갈 자신이 생겼습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말이없고 무척 소극적이었던 아이 였거든요.
이문세 아저씨의 "나는 행복한 사람" 이 바로 제가 아닐까요?
영재님!!!
저는 갱년기를 아직안보냈는데 혹시 요놈(?)이 제게 온다고 해도
유 가 속 땜시롱 혼줄나게 도망갈거 같아요.
참!!! 감사의 인사가 넘 늦었네요.
진짜~~~~감사합니다.
오늘저녁 남편이 퇴근해오면 목에 힘좀잔뜩주고 자랑할렵니다.
당신 생일선물 엄청나게 근사한걸로 준비했다고...
영재님!!!
근데 마니 죄송한맘이 갑자기 확~~ 생기네요.
저보다 훨씬 좋은글 올려주신분들이 참 많았는데..
넘 부족한 저의 유년추억을 뽑아주셔서 그저 황공 할 따름입니다.
더욱더 열심히 홍보하고 유 가 속 으로 퐁당~ 빠져 살겠습니다.
영재님!!
봄내 작가님!!
제게 이토록 버거운 행운을 주셔서 또다시 감사 드리며
이번 남편생일은 넘 행복할겁니다..^*^ ^*^
늘 감기 조심하시고...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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