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듣는 방송이어도 즐기기만 했나봐요.
오랫만에 홈피에 들어왔더니
노트르담드파리의 초대권 선물을 받는 사람이
있네요.
어제 공연관련 검색을 열심히 하면서
경제적 능력부족으로 좌절했었는데
흑~ 이 방송만 귀담아 들었어도 좋았을 것을 아쉬움이
흐린날만큼이나 가득합니다.
뮤지컬이 너무 보고 싶었는데
위로받는 음악 들려주세요.
정태춘 박은옥의 '사랑하는 이에게'도 좋구요.
부지런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
더욱 노력해야겠어요
그래도 뮤지컬에 대한 아쉬움이 짜리합니다.^^
공연갈증에 슬퍼지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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