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세요^^
오늘 제생일이라며 친구들이 와서
분위기 있는곳에 가서 맛있는 점심 먹고 왔습니다
생일날 면을 먹으면 건강하게 오래 산다면서 쫄깃한 냉면까지...
벌써~ 5학년3반을 배정받았네요~~
김정이/이순환 친구들이 베풀어 준 풍요로운 마음을요 ...
저는 내일 모레 임용고시 발표를 앞둔 딸아이의 가슴떨림을
조금이나마 진정 시키고 꼭 합격의 날이 되기를 간절하게 소망하는 마음을 올립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와 함깨 하렵니다
유영재님도 같은 마음이시겠지요?
인순이의 거위의 꿈
왁스의 화장을 고치며
윤도현의 사랑했나봐 (3곡 중에서 1곡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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