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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함을 안겨준 그대에게...
박입분
2008.01.30
조회 14
추운 아침 서둘러 출근을 하고
회사 도착시 제일 먼저 컴퓨터를 켭니다.
왜?
주업무가 피씨로 해야하기 때문이지요.
그업무 사이사이에
"유가속"에 들려 구석구석은 아니여도
제 눈에 들어오는 장면에 대해선
절대 놓치지 않고 확실하게 내것으로 만든답니다.
그중 제일 먼저 내안으로 들어오는
내사랑의 여인 "손 정 운"님의 사연에서 잠시 멈춤
어쩜 그리 따뜻하고 정이 넘치던지
걍~
눈을 뗄수가 없더라니요..하하하
늘 예쁜 이미지와 좋은 음악
좋은 글에 심취되어 하루를 시작합니다.
정운님~!!!
고마워요.
이렇게 예쁜 울정운님이 "유가속"에 머물러 있다는건
바로바로
유영재님과 민봄내 작가님의 복이라우~~라우~~~라우~~
라고
외쳐봅니다.
손정운님~!!!
늘 그렇게 예쁜 맘으로 "유가속"에 오해도록 머물러 주시와요.
그대를 사랑하는
~송파에 사는 분이가...한적한 이밤에 인사드려유~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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