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함을 안겨준 그대에게...
박입분
2008.01.30
조회 14
추운 아침 서둘러 출근을 하고 회사 도착시 제일 먼저 컴퓨터를 켭니다. 왜? 주업무가 피씨로 해야하기 때문이지요. 그업무 사이사이에 "유가속"에 들려 구석구석은 아니여도 제 눈에 들어오는 장면에 대해선 절대 놓치지 않고 확실하게 내것으로 만든답니다. 그중 제일 먼저 내안으로 들어오는 내사랑의 여인 "손 정 운"님의 사연에서 잠시 멈춤 어쩜 그리 따뜻하고 정이 넘치던지 걍~ 눈을 뗄수가 없더라니요..하하하 늘 예쁜 이미지와 좋은 음악 좋은 글에 심취되어 하루를 시작합니다. 정운님~!!! 고마워요. 이렇게 예쁜 울정운님이 "유가속"에 머물러 있다는건 바로바로 유영재님과 민봄내 작가님의 복이라우~~라우~~~라우~~ 라고 외쳐봅니다. 손정운님~!!! 늘 그렇게 예쁜 맘으로 "유가속"에 오해도록 머물러 주시와요. 그대를 사랑하는 ~송파에 사는 분이가...한적한 이밤에 인사드려유~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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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영재님 .. > > 에공 숙제도 해야 하는데 . > 뭐가 이리 바쁜지 죽겠었요 .. > 아침에 눈비비고 일어남 이곳으로 쪼르르 왔는데 > 이젠 . > 눈을 뜨면 작은애 학교 보내는것도 버거우니 .ㅠ > 큰애는 아직 개학을 안했으니 망정이지 > 둘다 지각 시키기 따악 이네요 .. > > 학실이 나이가 한살 더 먹었다는 증표 가 아니나?? 싶어요 > 작년에는 마흔 초입인데 40대라고 하긴 억울하다고 했는데 > 이젠 중년이라고 하면 .주저없이 . 끄덕끄덕 .할판이니 > 제몸도 . 안따라 주는게 어쩜 당연하죠요!~~~영재님 ㅎㅎ > > 유가쏙 언니들에게 눈총받을 말 하고 있네요 > 특히나 . 덕혜언니 께 .. > ;; 니 지금 무슨 말 하노~~~~ ㅎㅎ > ;; 언니 놀린가베 ~~~~~ 이럴것 같아요 .. > > 내일은 숙제도 하고 밀린 책방책도 읽고 . 하려고 > 다짐하는데 . 어찌 될지 .. 저도 눈을 떠봐야 > >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 유가속 애청자 여러분 . > > 4시에 모두 모여 . 행복한 담소 나누어요 ~~ > 어제 처럼 요 . ~~~ > > 신청곡 .. 버들피리 꿈찾아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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