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미숙님~~
황덕혜
2008.01.30
조회 32
시간은 촉박 하지만... 이제 영재님 좀 풀어 드리죠~~ 안쓰러 못 보겠네요... 부탁 할게요^^ 김미숙(kjy77kjy)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 피부도 백옥처럼 빛나고 작은 키에 마른 몸에 어디서 그런 성량이 나오는지 부럽습니다. 연숙언니. 제가 좋아하는 분들의 모창을 즐겨하는데, 연숙언니의 독특한 창법은 아직도 숙제로 남겨두었네요. 어려워요. 그런데 꼭 해볼겁니다. 그날하고 초연은 조금 하겠는데 숨어우는 바람소리는 높아서 그런지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 > 연숙언니의 찾고 싶은 내사랑과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님이시여를 진짜로 좋아하는데 노래방에 없어요. 어떤 노래기기에 있을까요? > 유영재가요속으로 와서 작년 가을에 이 두 노래를 신청해봐도 영재오빠 안 들려주세요.ㅋㅋ 다른 노래는 잘 들려주는데 왜 이 두 곡을 들을 수 없는지 아쉬운 맘 많습니다. > > 최진희언니 김연숙언니 볼려고 미사리 발렌타인에 갔을 때, 이 두곡은 당연히 불러주시리라 생각하고 숨어우는바람소리를 신청했는데 아뿔사~ 그 때도 저 두 곡을 듣지 못했습니다. 저에게는 청천벽력 같았죠. > > 스리살짝이란 신곡도 아주 좋아요. 언니의 댄스는 그 노래 하실 때 처음 봤어요. 아~ 연숙언니에게도 저런 면이 있었나 경이로웠습니다. > 얼굴만 이쁘고 귀여운게 아니라 율동도 버드나무 실랑이듯 했거든요. > 높은 음에서는 얼굴에 근육이 요동치잖아요. 허나, 연숙언니는 표정하나 안변하고도 소화하시는데 천상의 목소리를 타고 나신 건가요? > 노래를 너무 잘하세요. 진짜 가수 맞아요. 가수는 노래를 잘해야 하잖아요. > > 신곡에 훌륭한 곡들이 있겠습니다만 오늘 어려운 발걸음 하신김에 제 소원좀 들어주세요.ㅋㅋ 유영재가요속으로에서 저 두 곡을 꼭 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오늘도 못 듣는다면 드러 누워 버릴랍니다. > 에이~ 영재오빠한테 우겨서라도 불러봐주세요. 지난주부터 연숙언니 오시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가수라서요. > > 이번 신곡도 사랑받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화이팅~ > 연숙언니 영재오빠 꺾기가 안돼요. 간드러지게 꺾어 넘어가는 법, 지도편달 바랍니다. 영재오빠 요즘 운동열심히 하고 계세요. 춤이면 춤, 널뛰는 모습좀 보세요. 신의 경지예요. 수요초대석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 밤이 되니 뇌의 활동이 저하되는 것 같네... 연숙언니 오면 다 일러바칠려고 생각해놨었는데...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