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라디오
선교
디지털콘텐츠
뉴스
온에어
로그인
편성표
더보기
헬로 CBS
교육문화센터
소년소녀합창단
박승화의 가요속으로
음악FM
매일 16:00-18:00
홈
공지사항
선곡리스트+선물 당첨
선물 문의
사연과 신청곡
포토게시판
동영상 갤러리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 운영지침
앗싸~~ 1등. 김연숙언니께 할말이 많아요 ~
김미숙
2008.01.30
조회 69
피부도 백옥처럼 빛나고 작은 키에 마른 몸에 어디서 그런 성량이 나오는지 부럽습니다. 연숙언니. 제가 좋아하는 분들의 모창을 즐겨하는데, 연숙언니의 독특한 창법은 아직도 숙제로 남겨두었네요. 어려워요. 그런데 꼭 해볼겁니다. 그날하고 초연은 조금 하겠는데 숨어우는 바람소리는 높아서 그런지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연숙언니의 찾고 싶은 내사랑과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님이시여를 진짜로 좋아하는데 노래방에 없어요. 어떤 노래기기에 있을까요? 유영재가요속으로 와서 작년 가을에 이 두 노래를 신청해봐도 영재오빠 안 들려주세요.ㅋㅋ 다른 노래는 잘 들려주는데 왜 이 두 곡을 들을 수 없는지 아쉬운 맘 많습니다. 최진희언니 김연숙언니 볼려고 미사리 발렌타인에 갔을 때, 이 두곡은 당연히 불러주시리라 생각하고 숨어우는바람소리를 신청했는데 아뿔사~ 그 때도 저 두 곡을 듣지 못했습니다. 저에게는 청천벽력 같았죠. 스리살짝이란 신곡도 아주 좋아요. 언니의 댄스는 그 노래 하실 때 처음 봤어요. 아~ 연숙언니에게도 저런 면이 있었나 경이로웠습니다. 얼굴만 이쁘고 귀여운게 아니라 율동도 버드나무 실랑이듯 했거든요. 높은 음에서는 얼굴에 근육이 요동치잖아요. 허나, 연숙언니는 표정하나 안변하고도 소화하시는데 천상의 목소리를 타고 나신 건가요? 노래를 너무 잘하세요. 진짜 가수 맞아요. 가수는 노래를 잘해야 하잖아요. 신곡에 훌륭한 곡들이 있겠습니다만 오늘 어려운 발걸음 하신김에 제 소원좀 들어주세요.ㅋㅋ 유영재가요속으로에서 저 두 곡을 꼭 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오늘도 못 듣는다면 드러 누워 버릴랍니다. 에이~ 영재오빠한테 우겨서라도 불러봐주세요. 지난주부터 연숙언니 오시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가수라서요. 이번 신곡도 사랑받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화이팅~ 연숙언니 영재오빠 꺾기가 안돼요. 간드러지게 꺾어 넘어가는 법, 지도편달 바랍니다. 영재오빠 요즘 운동열심히 하고 계세요. 춤이면 춤, 널뛰는 모습좀 보세요. 신의 경지예요. 수요초대석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밤이 되니 뇌의 활동이 저하되는 것 같네... 연숙언니 오면 다 일러바칠려고 생각해놨었는데...
▲ 다음글 : [설날]즈음 ..선물되돌려주기..이젠말할수있다.
▼ 이전글 : 1등 축하 ..
목록
댓글
(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
등록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