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울고 싶은 사건(?)이 참으로 많습니다...
속상해서 울고
넘 좋아서 울고
그리운 친구들 덕분에 울고
그리고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유영재님의 "가요속으로"가 있어 감동해서 웁니다...
40대 중반의 사나이가 이토록 신날 줄은 몰랐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제 집사람과 멋진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사실 제가 운영하던 사업을 유지하기 위해 제가 가진
재산(아파트, 오피스텔 등등)을 다 바쳤는데
결국 신용불량자가 되어
집은 경매되고, 오피스텔은 채권자에게 넘어갔습니다.
오늘 대표이사도 타인에게 일시적으로 내주고 하여 너무 속상했습니다.
집에 들어와 홈피에 들어와 보니 제게 이렇게 큰 행운을 주시다니...
역시 긍정의 힘은 무섭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유..가..속"이여 영원하시길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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