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별이 떨어졌네요...
박입분
2008.01.30
조회 13
또 하나의 별이 떨어졌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네 인생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법
마음 한켠이 무지 쓰라리네요.
에효~
씁쓸한 저녁입니다.
이은실님 고마워요.
함께 나눌 정보 주셔서요.
편안한 밤 되세요.

이은실(stomato28)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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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산울림의 막내 김창익씨가
> 29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별세했다. 향년 50세.
>
> 산울림 측은 "교통사고, 혹은 작업 중 사고로 돌아가셨다는
> 말이 있는데 아직 김창완 씨도 정확한 사인을 파악하지 못했다며"며 "오늘(30일) 저녁 비행기를 타고 캐나다로 가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
> 김창완, 김창훈, 김창익 삼형제로 구성된 산울림은 1977년 '아니 벌써'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 거야'가 수록된 1집을 내놓으며 데뷔했다. 30년간 '꼬마야'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빨간 풍선' '안녕' 등 록과 발라드, 동요까지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어가며 자유로운 음악을 선보였다....---------- 연합뉴스
>
> 인터넷을 돌아다니다..눈에띤..기사에..
> 놀라움을 금할수 없습니다..
> 어린시절부터..산울림의 주옥같은 곡들과
> 함께해서 늘.. .행복했는데...
>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산울림곡중... ' 너의 의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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