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늘 하나님께 최고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이은정
2008.01.30
조회 18
고생하신만큼 기쁨도 크시겠어요... 축하드립니다
박선희(tjsgml1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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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오늘 병원에 갔는데 제 뱃속에 3개월된 아기가 들어있다고
> 하더군요. 결혼하고 그렇게 노력했는데도 아이가 안생기더니
> 다 포기하고 편안한 마음을 가지니까 아이가 생기네요^^
> 너무 기뻤습니다. 남편에게 뱃속에 아기가 들어있다고
> 전화했더니 남편도 너무너무 기뻐하더라구요.. 너무 기뻐서
> 울먹이기 까지 하더라구요.
> 축하해주세요!!
> 우리아기 뱃속에서 잘 크다가 무사히 세상빛볼수 있게
> 기도해주세요^^
> 우리 고생많이 한 남편이 좋아하는 곡
> 하동진의 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어요 신청합니다~!
>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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