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병원에 갔는데 제 뱃속에 3개월된 아기가 들어있다고
하더군요. 결혼하고 그렇게 노력했는데도 아이가 안생기더니
다 포기하고 편안한 마음을 가지니까 아이가 생기네요^^
너무 기뻤습니다. 남편에게 뱃속에 아기가 들어있다고
전화했더니 남편도 너무너무 기뻐하더라구요.. 너무 기뻐서
울먹이기 까지 하더라구요.
축하해주세요!!
우리아기 뱃속에서 잘 크다가 무사히 세상빛볼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우리 고생많이 한 남편이 좋아하는 곡
하동진의 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어요 신청합니다~!
꼭 들려주세요^^
오늘 하나님께 최고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박선희
20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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