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꿈을 꾸는 줄 알았어요...^*^...
유연희
2008.01.30
조회 27
저희집도 잠들기 전 침대머리맡에 있는 미니 오디오에 라디오를 밤새 틀어 놓고 자거든요...
갑자기 영재님의 목소리가 들리길래 전 속으로 내가 지금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꿈을 꾸고 있구나!했지 뭐에요..
아~~그게 그거 였군요..



정미섭(jmsjj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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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매일 기쁘게" 프로에서 영재님의 목소리로
> 시편 낭송이 나오길래 너무 반가워서 언능 얘기해야지 하고
> 컴퓨터를 켰는데 바탕화면이 뜨고 주소창에 있는
> cbs를 치는 순간 뭔가 타는 냄새가 나더니
> 모니터에서 연기가 폴폴~ 나더이다
> 깜짝 놀라서 스위치를 꺼 놓고도 어찌나 놀랐는지
> 가슴을 쓸어 내렸답니다
> 모니터가 합선 된다는 말은 못들었거든요
> 그런데 문의전화를 해 봤더니 그럴 수 도 있다네요
>
> 지금 여기는 지난 12월 27일에 개관한 -월계문화정보도서관-입니다
> 일부러 내려왔어요 시편낭송 너무 좋다는 얘기하고파서....
>
>
> 오늘은 방송시간 맞춰서 집에 가야하니까 이만 줄일께요
>
> 신청곡 들려 주세요
> 조영남 패티김의 "우리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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