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로 이사온지 벌써 두달이 되어갑니다
두달동안 아이들과 방콕하면서 93.9를친구삼아 하루하루 인천을 그리워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인천에서의 아름다운 인연들을 생각하며....
지금 열심히 일하며 이바송을 듣고있을 김희정씨 준희엄마~~~
유영재씨가 크게 한번 부러주면 더욱더 힘내서 열심히 일할겁니다
ㅋㅋ 제가 더 생각나겠죠????
93.9로 하나될수 있는 시간이 저에겐 더욱더 값진 시간입니다
신청곡도 틀어주시면 더욱더 감사하겠습니다
산울림 노래 신청하려고 했더니 지금 나오네요
그럼 김광석의 서른즈음에 틀어주세요
꼭요...부탁해요^^
보고싶습니다....
김화영
20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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