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울림의 김창익씨 별세 소식에..큰 충격
이은실
2008.01.30
조회 50
그룹 산울림의 막내 김창익씨가
29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별세했다. 향년 50세.
산울림 측은 "교통사고, 혹은 작업 중 사고로 돌아가셨다는
말이 있는데 아직 김창완 씨도 정확한 사인을 파악하지 못했다며"며 "오늘(30일) 저녁 비행기를 타고 캐나다로 가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창완, 김창훈, 김창익 삼형제로 구성된 산울림은 1977년 '아니 벌써'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 거야'가 수록된 1집을 내놓으며 데뷔했다. 30년간 '꼬마야'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빨간 풍선' '안녕' 등 록과 발라드, 동요까지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어가며 자유로운 음악을 선보였다....---------- 연합뉴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눈에띤..기사에..
놀라움을 금할수 없습니다..
어린시절부터..산울림의 주옥같은 곡들과
함께해서 늘.. .행복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산울림곡중... ' 너의 의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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