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 .놓고 갑니다 .
손정운
2008.01.30
조회 48
      영재님 .. 에공 숙제도 해야 하는데 . 뭐가 이리 바쁜지 죽겠었요 .. 아침에 눈비비고 일어남 이곳으로 쪼르르 왔는데 이젠 . 눈을 뜨면 작은애 학교 보내는것도 버거우니 .ㅠ 큰애는 아직 개학을 안했으니 망정이지 둘다 지각 시키기 따악 이네요 .. 학실이 나이가 한살 더 먹었다는 증표 가 아니나?? 싶어요 작년에는 마흔 초입인데 40대라고 하긴 억울하다고 했는데 이젠 중년이라고 하면 .주저없이 . 끄덕끄덕 .할판이니 제몸도 . 안따라 주는게 어쩜 당연하죠요!~~~영재님 ㅎㅎ 유가쏙 언니들에게 눈총받을 말 하고 있네요 특히나 . 덕혜언니 께 .. ;; 니 지금 무슨 말 하노~~~~ ㅎㅎ ;; 언니 놀린가베 ~~~~~ 이럴것 같아요 .. 내일은 숙제도 하고 밀린 책방책도 읽고 . 하려고 다짐하는데 . 어찌 될지 .. 저도 눈을 떠봐야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속 애청자 여러분 . 4시에 모두 모여 . 행복한 담소 나누어요 ~~ 어제 처럼 요 . ~~~ 신청곡 .. 버들피리 꿈찾아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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