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
에공 숙제도 해야 하는데 .
뭐가 이리 바쁜지 죽겠었요 ..
아침에 눈비비고 일어남 이곳으로 쪼르르 왔는데
이젠 .
눈을 뜨면 작은애 학교 보내는것도 버거우니 .ㅠ
큰애는 아직 개학을 안했으니 망정이지
둘다 지각 시키기 따악 이네요 ..
학실이 나이가 한살 더 먹었다는 증표 가 아니나?? 싶어요
작년에는 마흔 초입인데 40대라고 하긴 억울하다고 했는데
이젠 중년이라고 하면 .주저없이 . 끄덕끄덕 .할판이니
제몸도 . 안따라 주는게 어쩜 당연하죠요!~~~영재님 ㅎㅎ
유가쏙 언니들에게 눈총받을 말 하고 있네요
특히나 . 덕혜언니 께 ..
;; 니 지금 무슨 말 하노~~~~ ㅎㅎ
;; 언니 놀린가베 ~~~~~ 이럴것 같아요 ..
내일은 숙제도 하고 밀린 책방책도 읽고 . 하려고
다짐하는데 . 어찌 될지 .. 저도 눈을 떠봐야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속 애청자 여러분 .
4시에 모두 모여 . 행복한 담소 나누어요 ~~
어제 처럼 요 . ~~~
신청곡 .. 버들피리 꿈찾아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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