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이뿐님!!! 감사합니다~ 오늘 꽃향기에 듬뿍 ^*^
손정희
2008.01.31
조회 13
이뿐님!!! 반갑습니다. 유가쏙에서 진짜 이뿐님도 모르면 간첩 이지요. 그저 부러울따름입니다. 집에서 밥만 축내는 저와는 달리 일을 하고 계시는것이... 저도 일좀해서 쩐(?)을 쪼매 벌어야 하는데 나를 불러주는데가 정말 없어서 우울해요. 역시 이뿐님 께서는 글도 잘쓰시고.. 일하셔서 수입도 짭짤 하실테고 93.9 에서 종횡무진 하시는 이뿐님의 능력에 박수를..짝 짝 짝... 저는 사실 글을 잘 쓰지못해요. 유가쏙 가족들의 글에 비하면.. 이뿐님!! 휴대폰으로 어쩜 이렇게 이쁜꽃들을 찍어서 보내주시나요? 감동~~~ 그자체입니다. 컴터에 앉아있으나 꽃향기에 확~~ 취해버렸어요. 넘~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진짜설날이 다가오니 또 복 한바구니 받으세요... 박입분(park170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손정희님의 글을 읽노라면 > 있는 그대로의 편안함이 전해집니다. > > 누구나 다 "유가속" 애청자라면 > 울손정운님 모르시면 간첩이겠죠~? > 맘씨도 얼굴도 예쁜 울손정운님과 더불어 > 저도 축하드리고파 이렇게 왔답니다. > > 아침 일찍 축하해드리려 했지만 > 업무상 바빠서 이렇게 잠시 짬내어 들어왔답니다. > > 손정희님의 남편분의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두분 > 더도말고 덜도말고 > 지금처럼만 사랑하며 사세요. > > 오늘 점심시간에 옆가게 화원에서 > 저의 분신 핸드폰으로 찍은 > 목요일꽃(생화)사진 올려드립니다. > > 마음이 중요한거겠죠...축하해드린다는 맘이요~^^ >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 > 손정희(yulia)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영재님!!! > > 오전 7시에 남편 출근시키고 아침시간에 첨으로 컴터 앞에 앉아보니 또다른 기분이네요. > > 진짜 오늘이 울신랑 생일 입니다. > > 근데 꿈꾸느라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미역국에 찰밥을 준비만 해놓고 먹지도 못하고 걍 된장찌게에 밥 비벼먹고 출근했네요. > > 쪼매 미안한데 어쩌겠어요? > > 뮤지컬티켓(?) 떔에 그런지 울신랑 환한얼굴로 출근해서 고맙네요. > > 영재님!! > > 오늘 저녁에는 며칠전 휴가나온 큰아들과 작은녀석과 참 오랫만에 > > 외식을 할거예요. > > 넘~~조아요.. > > 참! 또 자랑 할거있는데... > > 글쎄 작은아들이 아르바이트 해서 첫월급을 얼마전 받았는데 오늘 > > 자기가 저녁도쏘고 생일케잌도 사오고 엄마는 이쁜귀걸이 갖고싶다니까 귀걸이도 사주고 아빠는 여쭤보고 꼭 필요한 선물 사드린데요. > > 사실은 제가 다늙어서 귀를 몇달전에 뚫었걸랑요. > > 겁이 넘많아 못 뚫었던 귀를... > > 어젯밤에 작은녀석 얘기듣고 넘 감동받고 조아서 잠을 설치다가.. > > 오늘 늦게 일어났지만 기분은 최곱니다. > > 영재님!!! > > 유 가 속 덕분에 요즘 행복의연속 인데... > > 정말 조은데 저혼자 이렇게 행복해도 되는지.. > > 괜시리 죄송해지네요. > > 이제 쪼매 찌그러져 조용히 살겠습니다. > > 오늘까지만 봐주시고... > > 영재님!!! > > 저를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 > 오늘하루도 무지하게 행복할거같습니다. > > 신청곡은 울남편이 조아하는 라훈아씨의 사랑 들려주심 감사하고 > > 아니라도 괜차나요... > > 그럼이따 4시에 만나용 ..^*^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